미네소타전서 김하성은 7회초 경기 첫 안타를 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5번 유격수를 맡아 4타수 1안타 3삼진에 그쳤다.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하성은 상대 우완 선발투수 잭 플래허티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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