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상상만 했던 일이…” 데뷔 첫 끝내기로 롯데 전반기 3위 확보 이끈 이호준의 꿈 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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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상만 했던 일이…” 데뷔 첫 끝내기로 롯데 전반기 3위 확보 이끈 이호준의 꿈 같은 현실

롯데 이호준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홈경기 연장 11회말 끝내기 2루타를 치고 있다.

“와!” 롯데 자이언츠 이호준(21)은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 연장 11회말 1사 1·2루서 두산 불펜 박치국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팀의 5-4 끝내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끝내기 2루타로 팀의 역사적인 순간을 장식한 이호준은 ‘끝내기 안타를 쳐서 롯데가 전반기 최소 3위를 확보한 것을 알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와”라며 감탄한 뒤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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