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을 포기했다.
시메오네 감독이 매일 로메로에게 전화해 이적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다음 시즌 수비 강화를 위해 로메로 영입을 희망했지만 이제는 다른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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