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은 기록이 그라운드홈런으로 정정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해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7월 7경기에서 타율 0.136(22타수 3안타)으로 부진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2회말 1사에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선 박해민은 깔끔한 우전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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