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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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롯데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이민석이 5이닝 6피안타 5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 제 몫을 해줬다.

■4연승 노리는 두산, 토종 에이스 곽빈의 전반기 마지막 등판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오명진(2루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박준순(3루수)~김기연(포수)~김민석(1루수)~이유찬(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롯데 불펜의 지키는 야구, 번번히 찬스 놓친 두산 롯데는 이민석이 4회초 2사 1, 2루에서 케이브를 1루수 땅볼로 잡아내면서 두산의 추격 흐름을 끊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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