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소형준의 호투와 멜 로하스 주니어, 허경민, 안현민의 대포 세례에 힘입어 승리했다.
안현민의 홈런 비거리는 130m였다.
KT는 7회 초 선두타자 안현민과 장성우의 연속 안타, 1사 후 나온 허경민의 적시타로 1점을 다시 달아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이슈] 김지우까지 온다…KBO 드래프트 '빅2' 확정? KIA 3순위 이하 셈법 복잡
ERA 2.68이 하루 만에 4.15로…콜렉의 최악 하루 '1⅔이닝 9실점 붕괴'
오마이걸, 완전체 컴백 내년으로 연기…“완성도 높은 음악 위해” [전문]
유재석, KBS 공채 후배 공연 깜짝 방문…“그저 영광”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