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7시즌째 동행 중인 윌리엄 쿠에바스의 교체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마이너리그에선 통산 202경기(선발 95경기) 34승33패, ERA 3.47, WHIP 1.36으로 활약했다.
쿠에바스의 올 시즌 부진은 심상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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