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 외교 수장들이 말레이시아에 모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 지역 현안 논의에 들어갔다.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현재 여러 회원국이 미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관세 부과를 통보한 것과 관련해 함께 우려의 뜻을 나타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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