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진영의 유력 대선 주자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형사 유죄 판결로 차기 대선 출마가 불투명해지자 유럽인권재판소(ECHR)에 소송을 제기했다.
9일(현지시간)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르펜 의원은 최근 인권재판소에 자신의 1심 판결이 부당하다며 본안 소송과 함께 선고 효력 중지를 요청하는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르펜 의원의 이 소송이 실질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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