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연구 자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중국인 해커가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고 안사(ANSA)·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중국인 해커 쉬저웨이(33)가 지난 3일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서 입국 직후 체포됐으며 미국으로 인도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전날 밝혔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하프늄은 6만개 이상의 미국 기관을 표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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