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단은 9일 "데이비슨 선수는 9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11번 갈비뼈 실금 진단을 받았다.이에 따라 1군 엔트리 말소 뒤 회복까지는 약 4~6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데이비슨은 지난해 2024시즌 131경기 출전, 타율 0.306, 154안타, 46홈런, 119타점, 출루율 0.370, 장타율 0.633으로 맹활약했다.
2025시즌 재계약에 성공한 데이비슨은 올 시즌 6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9, 68안타, 16홈런, 47타점, 출루율 0.359, 장타율 0.57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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