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 14개국에 보낸 관세 서한에서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8월 1일로 못 박은 가운데 이번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첫 아시아 공식 순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부과 통보는 루비오 장관의 첫 공식 아시아 순방을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순방에서 중국과 러시아 외무장관과도 마주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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