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제랄드 다르마냉 법무장관은 최근 라디오 RTL 인터뷰에서 폐쇄된 노인 요양 시설을 동원하거나 독일과 스페인 교도소를 임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한 노인요양 시설 책임자는 "법무장관의 잘못된 아이디어는 우리 노인 요양 시설이 교도소 시스템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인식을 강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책임자는 특히 "우리 노인 인구 구조를 고려할 때 2035년까지 시설 부족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을 담당 장관이 이미 지적했다"면서 "다르마냉 장관은 이를 잊은 것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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