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美컨소시엄에 매각"…모기업 "사실아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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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美컨소시엄에 매각"…모기업 "사실아냐" 반박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 사업 부문을 미국 측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모기업 바이트댄스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지난 7일(현지 시간) 바이트댄스가 오라클, 블랙스톤, 안드레센 호로위츠 등으로 구성된 미국 컨소시엄에 틱톡 미국 사업부를 매각하는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틱톡은 올해 1월 19일까지 미국 내 사업을 매각해야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 취임 직후 행정명령을 통해 매각 시한을 75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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