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9일 농협 본관에서 ‘제3차 범농협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폭염과 저수율 하락에 따른 가뭄 피해 예방 차원에서 열렸으며, 지준섭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부서장 등 범농협 재해 대책위원 30여명이 참석해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우선 농업인 대상 폭염 대비 리플렛 22만부를 전국 농축협에 배포했고, 농업인 행복콜센터를 통한 고령 농업인 안내 문자 23만8000건, 전국 90개 농협 공공형 계절 근로자 대상 폭염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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