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한꿈학교'가 9일 지하층에 있던 학교 건물을 지상으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통일부는 '2025년 대안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일환으로 3억 7000만원을 교사 이전 및 시설 개보수에 지원했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정부도 앞으로 여러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졸업 후에도 교육과 취업에 있어 모자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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