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혁신 창업지원기관 ‘센테크(Centech)’와 협력해 도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북미 시장 진출을 동시에 뒷받침한다.
경기도는 오는 10일부터 ‘글로벌 공동연구 및 북미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AI 기업 공모를 시작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과의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도 “경기도 AI 기업들이 세계적 연구기관과 협력해 한층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기술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유망 AI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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