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 항으로"…경북도, 확장 등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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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 항으로"…경북도, 확장 등 전략 모색

도와 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경북연구원, 포항영일신항만, 동방은 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으로 북극항로 개척사업이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시점에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 항으로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북극항로 상 가장 가까운 국제컨테이너 터미널인 영일만항을 관문 항으로 키우기 위해 영일만항 확장개발 구상 용역을 추진하는 등 북극항로 상용화에 대비한 단계별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북극항로는 기후 온난화와 불안정한 국제 정세라는 위기 속에 찾아온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영일만항 확장개발 구상용역을 시작으로 영일만항이 북극항로 시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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