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 해 동안 119가 구조한 제주도 내 구조인원 4명중 1명은 공동주택에서 구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소방청이 최근 발표한 '119구조 구급활동 실적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소방당국이 ▷사고 현장에 출동한 건수는 2만2136건(전국 121만8837건중 1.7% 수준)이며 ▷구조(처리)건수는 1만2689건(88만7119건중 1.4% 수준)이며 ▷구조인원은 2451명(11만4988명중 2.1% 수준)이다.
구조인원 가운데, 사고 장소별로는 공동주택이 574명(23.4%)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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