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설명회 앞두고 반대입장 재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군포시,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설명회 앞두고 반대입장 재확인

군포시가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시흥 금이동(도리분기점)에서 의왕 고천동(왕곡나들목)을 잇는 15.2㎞의 왕복 4차로 건설 프로젝트로 2020년 9월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에 제안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공사가 이뤄지고 지하터널, 교량 등 공사에 의한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한 불편은 물론이고 도로가 개설돼도 군포 시민들은 직접 이용이 불가능하다”며 재차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