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은 주소를 영월에 두고 다른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주민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른바 대중교통 취약지역 교통비 지원 사업이다.
영월 지역화폐 카드로 월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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