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GM) 노사가 임금협상 교섭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노조가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한국GM 노사는 이날 부평공장 본관에서 올해 임금협상 12차 교섭에 나섰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사측은 월 기본급 6만300원 인상과 일시·성과급 총 1천60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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