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일 오전 시청에서 '긴급 폭염 대책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외국 출장 중인 오세훈 시장은 서울의 폭염 상황을 접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특단의 폭염 대책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7∼8월 중 서울시 중대재해감시단(7개 반, 14명)이 시내 공공·민간 건설공사장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수칙 이행 여부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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