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소통버스 호남권 첫 일정 목포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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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소통버스 호남권 첫 일정 목포시 방문

지난 8일 국정기획위원회 관계자와 차담회를 갖고 있는 조석훈 목표시장 권한대행./목포시 제공 국정기획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함께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호남권 첫 일정이 7월 8일 전남 목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됐다.

접수된 내용으로는 주차환경 개선, 빈집정비 지원 확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주를 이루었고, 일부는 현장에서 관계기관에 곧바로 연계되거나 정책 검토 대상으로 분류되기도 했다.이번 소통버스는 단순히 주민의 민원 청취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제안의 장으로 운영됐다.

한편, 국정기획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날 접수된 민원과 제안을 포함해 현장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제도개선 및 정책 반영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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