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꿀벌 위기 극복 스마트 양봉 기술 보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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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꿀벌 위기 극복 스마트 양봉 기술 보급 '총력'

전남 강진군 농업인이 스마트 양봉 시설에서 벌통을 내검하는 모습./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이 최근 이상기후에 의한 집단 폐사, 응애·말벌류의 피해 급증, 수입꿀 밀반입 등으로 꿀벌 생산의 위기에 직면한 농업인들을 위해 스마트 양봉 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관내 양봉인을 대상으로 자주식 자동 채밀 장치 20대, 스마트 양봉 시설 6개소를 보급하고 지속적으로 ICT 기술 접목한 스마트 양봉 기술을 확대 보급해 저가 수입꿀과 차별화된 고품질 안전 꿀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영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몇 년간 집단 폐사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양봉업 전반의 힘든 시기가 있었고, 베트남 FTA 관세 철폐 등 앞으로 직면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꿀벌이 생태계와 농업에 미치는 공익적 가치를 보호하고, 양봉산업법에 입각한 농업인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다양한 선진 기술을 발굴하여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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