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에 지난 8일 중국 운남성의 농업 특성화 대학인 운남농업대학 대표단이 방문해 차 산업 인재 양성과 보성 차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에 지난 8일 중국 운남성의 농업 특성화 대학인 운남농업대학 대표단이 방문해 차 산업 인재 양성과 보성 차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운남농업대학은 세계적인 보이차 산지로 알려진 운남성(雲南省)을 대표하는 농업대학으로, 차 재배, 가공, 유통 등 차 산업 전반에 걸친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이다.
한편, 보성군은 차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보성 차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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