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보양 수산물’로 국군 장병 입맛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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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보양 수산물’로 국군 장병 입맛 잡았다

수협중앙회는 육군 7군단에서 ‘우리 수산물 DAY’를 개최하고 국군 장병 300명에게 고단백 위주의 점심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노 회장은 “수협이 50년 넘게 군 급식에 수산물을 공급해 왔지만 예산 부족으로 장병들이 선호하는 수산물 공급 확대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군 급식에 대한 수산물 메뉴 편성 비중을 높이기 위해 수산물 급식비 현실화를 관계 당국에 지속 건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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