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오는 11일 기상이변에 대응한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과 관련해 관련 부처들이 모여 연구사업의 성과를 공유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농진청뿐 아니라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등 다섯 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 기관들은 '기상이변 대응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연구사업의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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