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재원이 '오징어 게임3' 속 임시완의 연기에 감탄했다.
그는 "남규도 참 못됐지만, 남규가 명기랑 붙어 다닐 때 저는 내 짝 또는 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3'는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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