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크루즈터미널, 2020년에 국제여객터미널을 개장한 이후 지난해 인천항 해양관광 여객 수가 125만명에 달했다.
이후 글로벌 공급망의 불안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항은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연간 300만 TEU 이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인천항은 크루즈 등 여객 기능과 컨테이너 물동량의 조화를 이루며 동아시아의 다기능 항만으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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