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4동 A구역 정비계획 결정고시…한강변 2천999세대 대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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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4동 A구역 정비계획 결정고시…한강변 2천999세대 대단지로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9일 한강 변의 대규모 정비 사업지인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3일 고시됐다고 밝혔다.

기준용적률은 소형주택 확보에 따른 20% 상향이 반영돼 212.21%로 완화됐고, 여기에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허용용적률이 234.21%까지 확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이 구역은 최고 높이 49층, 2천99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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