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농림축산식품부에 한미 통상 협상 카드로 제시하기 위한 미국산 사과 수입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의회는 전했다..
이에 경상북도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를 비롯하여, 각 생산자단체를 중심으로 도내 과수농가의 강한 우려와 반발이 빗발치고 있다.
경상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주산지로 청송, 영주, 안동을 중심으로 도내 약 1만 8000여 농가가 1만 9000 ha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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