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라스는 임대 이적을 통해 기회를 모색했다.
카레라스는 벤피카 주전 풀백으로 거듭났으며 모든 대회 50경기 4골 4도움을 기록했다.
주가가 폭등했고 카레라스는 레알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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