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BI·패키지·맛·라인업 전면 재단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BI·패키지·맛·라인업 전면 재단장

매일유업은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가 브랜드 론칭 이래 최대 규모의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325mL 컵 라인업에 있던 ‘락토프리 에스프레소 라떼’와 ‘설탕무첨가 드립 라떼’ 대신 바리스타룰스의 인기 플레이버에 설탕무첨가를 적용한 제품으로 재정비했다.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겉모습을 바꾸는 것을 넘어, 커피의 본질에 집중하고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전체적인 변화를 추친했다”라며 “한층 대담하고 진화한 맛과 경험을 통해 바리스타룰스가 왜 대한민국 RTD 커피의 기준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