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9일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이 25도로 평년보다 4도 높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다고 보도했다.
한 탈북자는 "아직도 개인 가정집에는 랭온풍기(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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