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영장심사 걱정도 안 해…김건희 여사는 코바나 자주 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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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영장심사 걱정도 안 해…김건희 여사는 코바나 자주 가있어"

친윤 서정욱 변호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영장심사에 대해 걱정도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서 변호사는 YTN 라디오 '이슈앤피플'과의 인터뷰에서 9일 오후 2시 15분에 열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대해 "무조건 기각될 것"이라며 "그런데 특검은 포기 안 하고 계속 재청구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측에선 영장심사에 대해 "걱정도 안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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