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의 발언은 윤 전 대통령 구속 시 머물게 될 서울구치소의 혹독한 여름 환경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구치소 수용거실에는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 않아, 수감자들은 한여름 폭염에 그대로 노출된다.
박 의원은 "서울구치소에서 3년 살아봤는데 얼마나 더운지 아느냐"며 "엄청나게 더운데 천장에 조그만 선풍기가 돌아가고 시간이 되면 꺼진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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