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적극적 M&A 전략과 GA업계 시장주도권 강화를 보여주는 이정표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영남권의 탄탄한 영업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총 설계사 수는 피플라이프와 IFC그룹을 포함해 총 3만 4천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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