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대학원 중독과학과 장혜량 박사(지도교수 김나미)가 지난달 26~2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상담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펜타닐 중독과정 탐색과 상담학적 적용: 근거이론 방법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펜타닐 중독 문제를 상담학적 관점에서 심층 분석했다.
연구팀은 20~30대 청년의 펜타닐 중독 경험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중독이 단순한 약물 문제를 넘어 정서적 상처와 사회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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