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는 융합보안공학과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소속 연구원, 학부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부채널정보분석 경진대회’에서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총 3개 팀이 대회에서 수상했다.
김가영, 박나은(융합보안공학과) 학생은 ‘에어갭 환경에서 전원선 변조 기반 암묵적 채널 공격에 대한 적응형 방어 시스템’(지도교수 이일구) 연구로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 회장상을, 전아영, 전유란(융합보안공학과) 학생은 ‘다중 센서 시스템을 위한 자기지도학습 기반 가중치 센서 융합 기법’(지도교수 이일구)을 발표해 부채널분석연구회장상을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