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정을 나누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될 부리면 공용 주방 행복나눔부엌이 개소했다.
부리면은 8일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 공용 주방인 행복나눔부엌을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박영숙 부리면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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