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을 희망하는 돌싱 남녀는 각각 '고급 식당만 고집하는 여성'과 '데이트 비용에 인색한 남성'을 대표적인 비호감 유형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자들 사이에는 교제를 진행하면서 데이트 비용과 관련된 이슈가 자주 발생한다"면서 "데이트 비용을 주로 부담하는 남성들은 상대가 값비싼 식당을 고집하는 데 대해, 여성은 상대가 데이트 비용을 쓰는 데 인색한 것에 불만이 많다"고 전했다.
또 '데이트 과정에서 상대가 얄밉게 느껴지는 순간'으로는 남성은 '고급 식당 고집'(34.4%)을, 여성은 '데이트 비용에 인색함'(30.9%)을 1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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