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9일 장연면 일원에서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 여름 간식 괴산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옥수수 수확, 선별, 포장 등의 작업을 함께하며 지역 대표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의 본격 출하를 알렸다.
군에 따르면 올해 대학찰옥수수는 총 1539농가에서 1149ha 규모로 재배되면서 약 9552t의 수확이 예상돼 300억 원의 농가 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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