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어업'이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서 지정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되자 경남 남해군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군은 죽방렴 어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로 남해 전통 어업의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자평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어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돼 우리 어업 문화의 우수성과 전통이 세계적으로 공인받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