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해만에서 산소부족 물덩어리의 발생 강도가 예년보다 약했던 것은 적은 강수량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진해만의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 면적도 크게 줄었다.
지난해에는 약 260㎢였으나, 올해는 약 150㎢로 지난해 대비 약 5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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