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늦둥이 아이를 위해 "젊은 엄마들을 열심히 쫓아다닌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엄마들이 '같이 뭐 하실래요' 물어보면 고마워하며 따라다닌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이를 듣고 "누나는 뭐 다 했지 않냐"고 하자 최지우가 "또 그렇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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