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카메라 앞 깜짝 키스…전신 문신 마취 없이 지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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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카메라 앞 깜짝 키스…전신 문신 마취 없이 지웠다고?

나나, 카메라 앞 깜짝 키스…전신 문신 마취 없이 지웠다고? 방송인 나나가 장도연과 멋진 워맨스를 보여줬다.

또한 나나는 이날 ‘살롱드립’에서 전신을 휘감은 문신과 솔로 앨범 이야기도 전했다.

나나는 “한참 시간이 지나고 나서 엄마가 조심스럽게 물어보셨다.지우는 건 어떠냐고 하셔서 지울 수 있다고 했다”며 “우리 엄마 같은 분이 많지 않은 것 같다.마인드 자체가 엄청 열려 있으시다.내 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노래방도 가고 클럽도 간다.친구들도 우리 엄마를 편하게 생각하신다.지난해 12월 31일 같이 클럽에서 춤추고 놀다가 새해를 맞았다.엄마처럼 되고 싶다.늘 지금도 배울 점이 많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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