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플루미넨시를 잡고 결승전에 올랐다.
첼시는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 4강에서 플루미넨시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3분 카노의 슈팅은 골문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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