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다카이 코타가 호평받았다.
다카이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그는 지난 2022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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