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강호 첼시가 친정팀을 상대로 멀티 골을 폭발한 이적생 주앙 페드루(브라질)의 활약으로 4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에 이제 한 걸음만 남겨놓게 됐다.
첼시는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브라질)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주앙 페드루를 앞세워 2-0으로 완승했다.
전반 35분 플루미넨시의 프리킥 기회에서 첼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의 왼팔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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